‘코르티스 GREENGREEN’ 북미 투어, 공연과 앨범이 이어지는 순간이에요
코르티스 GREENGREEN을 들을 때 저는 차트의 숫자보다 공연장에서 같은 가사를 따라 부르는 장면이 더 궁금해요. 앨범이 멀리 떨어진 도시의 무대로 이어질 때 곡의 온도도 조금씩 달라지는 것 같거든요. 북미 투어와 앨범을 함께 보는 방법이에요 저는 라이브 영상이나 무대 후기
코르티스 GREENGREEN을 들을 때 저는 차트의 숫자보다 공연장에서 같은 가사를 따라 부르는 장면이 더 궁금해요. 앨범이 멀리 떨어진 도시의 무대로 이어질 때 곡의 온도도 조금씩 달라지는 것 같거든요. 북미 투어와 앨범을 함께 보는 방법이에요 저는 라이브 영상이나 무대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