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127 정규 7집 BLINGY’ 10주년 다음 장이 더 기대돼요
NCT 127 정규 7집 BLINGY 소식을 보면 저는 앨범명만큼이나 10주년 이후 처음 펼쳐지는 새 장이라는 점이 눈에 들어와요. 오래 활동한 팀일수록 새 앨범은 익숙한 색을 지키는 일과 새로운 방향을 보여주는 일이 함께 필요해 보여요. 새 앨범은 숫자보다 흐름으로 기억돼요
NCT 127 정규 7집 BLINGY 소식을 보면 저는 앨범명만큼이나 10주년 이후 처음 펼쳐지는 새 장이라는 점이 눈에 들어와요. 오래 활동한 팀일수록 새 앨범은 익숙한 색을 지키는 일과 새로운 방향을 보여주는 일이 함께 필요해 보여요. 새 앨범은 숫자보다 흐름으로 기억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