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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인턴’ 최민식·한소희, 세대를 넘어 함께 일하는 법을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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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라는 공간에서는 나이와 경력이 달라도 결국 같은 목표를 향해 움직이게 됩니다. 최민식과 한소희가 함께하는 영화 ‘인턴’이 그런 관계를 따뜻하게 그려 낼 예정이라는 소식이 반가웠어요. 서로 다른 세대의 두 사람이 한 사무실에서 어떤 대화를 나눌지 상상하게 됩니다.경험 많은 인턴과 젊은 대표라는 설정은 역할의 순서를 살짝 뒤집어 놓습니다. 누가 누구를 가르친다는 단순한...

회사라는 공간에서는 나이와 경력이 달라도 결국 같은 목표를 향해 움직이게 됩니다. 최민식과 한소희가 함께하는 영화 ‘인턴’이 그런 관계를 따뜻하게 그려 낼 예정이라는 소식이 반가웠어요. 서로 다른 세대의 두 사람이 한 사무실에서 어떤 대화를 나눌지 상상하게 됩니다.

영화 인턴 최민식 한소희 대표 이미지

경험 많은 인턴과 젊은 대표라는 설정은 역할의 순서를 살짝 뒤집어 놓습니다. 누가 누구를 가르친다는 단순한 구조보다, 각자가 잘하는 것을 나누며 서로에게 배우는 이야기가 될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롭죠.

영화 인턴의 사무실 장면 이미지

최민식의 묵직한 존재감과 한소희의 또렷한 에너지가 만났을 때 어떤 균형이 만들어질지도 기대됩니다. 진지한 장면에서는 서로를 이해하는 마음이, 가벼운 장면에서는 세대 차이에서 오는 웃음이 자연스럽게 살아날 것 같아요.

영화 인턴 최민식 한소희 케미 이미지

일을 하다 보면 기술이나 속도보다 상대의 이야기를 들어 주는 태도가 더 큰 힘이 될 때가 있습니다. 이 영화가 보여 줄 오피스 라이프도 그런 소소한 배려와 변화에서 공감대를 찾을 수 있겠죠.

영화 인턴의 따뜻한 직장 동료 이미지

영화 ‘인턴’이 추석 극장가에 가볍지만 오래 남는 웃음과 위로를 건네면 좋겠습니다. 두 배우가 함께 만들어 낼 새로운 직장 이야기를 극장에서 만나 보고 싶어요.

모파스뉴스 편집팀 기자

모파스뉴스 엔터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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