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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굿즈’, 소장보다 기억을 남기는 방식이 궁금해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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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굿즈는 손에 잡히지 않아서 처음에는 낯설게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공연의 한 장면이나 아티스트의 메시지를 오래 간직할 수 있다면, 꼭 물건이어야만 추억이 되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가질 수 있는 것과 남는 것

디지털 굿즈는 구매 전에 무엇을 받을 수 있는지, 언제까지 볼 수 있는지 분명히 알 수 있어야 합니다. 저는 화려한 말보다 팬이 실제로 오래 즐길 수 있는 경험인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Q&A

Q1. 디지털 굿즈를 고를 때 확인할 점은 무엇인가요?

A1. 제공되는 콘텐츠의 범위와 이용 기간, 팬에게 남는 실제 경험이 무엇인지입니다.

#디지털굿즈 #K팝굿즈 #팬경험 #콘텐츠소장 #엔터테크

김영일 기자

모파스뉴스 엔터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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