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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Tickin’ 시계가 움직이는 순간처럼 긴장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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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 Time’s Tickin’이라는 제목을 들으면 저는 초침이 지나가는 소리처럼 마음을 바짝 세우는 리듬이 먼저 떠올라요. 시간이 흘러가는 걸 알면서도 지금 해야 할 일을 붙잡고 싶은 순간이 있잖아요.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아서 더 선명해요

저는 Time’s Tickin’이 단순히 빠른 박자만 들려주기보다, 시간이 흐르는 가운데도 나만의 방향을 지키려는 마음을 담아주면 좋겠어요. 시계가 움직이는 순간마다 더 또렷해지는 다짐을 느껴 보고 싶어요.

#유노윤호 #TimesTickin #K팝컴백 #음악이야기

양기주 기자

모파스뉴스 엔터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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