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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떡집’ 버터크림떡, 바쁜 하루 끝에 완성된 달콤한 팀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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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한꺼번에 몰리는 작은 가게의 풍경은 보는 사람까지 덩달아 바쁘게 만듭니다. ‘우주떡집’에서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이 정신없이 영업을 이어 갔다는 이야기를 보니, 단순히 음식을 만드는 예능보다 네 사람이 서로의 빈자리를 채우는 과정이 더 눈에 들어왔어요.주방에서는 재료가 모자라기도 하고 예상하지 못한 상황이 생기기도 합니다. 그럴 때 한 사람은 요리에 집중하고, 다른...

손님이 한꺼번에 몰리는 작은 가게의 풍경은 보는 사람까지 덩달아 바쁘게 만듭니다. ‘우주떡집’에서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이 정신없이 영업을 이어 갔다는 이야기를 보니, 단순히 음식을 만드는 예능보다 네 사람이 서로의 빈자리를 채우는 과정이 더 눈에 들어왔어요.

우주떡집 출연진 대표 이미지

주방에서는 재료가 모자라기도 하고 예상하지 못한 상황이 생기기도 합니다. 그럴 때 한 사람은 요리에 집중하고, 다른 사람은 홀을 살피고, 또 다른 사람은 다음 메뉴를 미리 준비하며 리듬을 맞추죠. 완벽하지 않아도 함께 움직이면 결국 하루를 해낼 수 있다는 점이 이 프로그램의 재미인 것 같습니다.

우주떡집의 분주한 영업 현장 이미지

특히 버터크림떡은 친숙한 떡에 다른 질감을 더한 메뉴라 더 궁금해집니다. 새로운 메뉴는 만드는 사람에게도 작은 모험인데, 함께 맛보고 의견을 나누는 과정이 화면에 담기면 그 음식에는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생깁니다.

우주떡집 버터크림떡 메뉴 이미지

가게 운영 예능의 매력은 누가 더 잘했는지를 가르는 데 있지 않습니다. 바람에 불이 꺼지는 순간에도, 주문이 쌓이는 순간에도 서로 웃기고 달래며 다음 일을 해내는 팀의 모습에서 우리는 일상의 작은 연대를 발견하게 됩니다.

우주떡집 주방 협업 이미지

버터크림떡이 좋은 반응을 얻은 것도 반갑지만, 무엇보다 네 사람이 함께 만든 분주한 하루가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다음 영업에서는 또 어떤 메뉴와 이야기가 나올지, 가볍게 기다려 보고 싶어요.

모파스뉴스 편집팀 기자

모파스뉴스 엔터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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