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8월 29일 토
엔터

‘엔하이픈 THE SIN: BLISS’ 새 무대에서 먼저 확인하고 싶은 감정이에요

작성일 약 2분 소요 2 views

엔하이픈 THE SIN: BLISS라는 제목을 들으면 저는 밝고 단순한 여름 노래보다 긴장과 끌림이 함께 있는 무대를 먼저 떠올리게 돼요. 새 앨범이 공개되기 전에는 곡 제목과 분위기만으로도 팬들이 각자 다른 장면을 상상하게 되는 시간이 재미있어요.

컴백의 첫인상은 무대에서 완성돼요

음원으로 들은 감정이 안무와 조명, 표정과 만나면 전혀 다른 결로 다가올 때가 있어요. 저는 엔하이픈 THE SIN: BLISS의 새 무대가 제목 속 대비를 어떤 장면으로 풀어낼지 천천히 보고 싶어요.

#엔하이픈 #THESINBLISS #블러디파라다이스 #K팝컴백

김채원 기자

모파스뉴스 엔터 담당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