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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미쓰홍’ 정체를 숨긴 선택이 더 긴장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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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미쓰홍이라는 제목을 보면 저는 누군가의 이름과 역할을 숨긴 채 낯선 공간에 들어가는 순간이 가장 궁금해져요. 평소와 다른 말투와 행동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작은 표정 하나도 단서가 될 수 있잖아요.

정체를 감추는 동안 관계는 더 복잡해져요

저는 언더커버 미쓰홍이 비밀 임무의 속도감만 보여주기보다, 그 과정에서 생기는 신뢰와 망설임도 섬세하게 담아주면 좋겠어요. 정체를 드러낼 수 없는 사람이 누군가와 가까워질수록 긴장이 커지는 이야기를 따라가 보고 싶어요.

#언더커버미쓰홍 #언더커버드라마 #비밀임무 #드라마화제성

김기태 기자

모파스뉴스 엔터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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